백두산 천지 에워싼 ‘구름 인파’
2024. 6. 18. 00:50

지난 11일 백두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천문봉에서 천지를 바라보고 있다. 이미 무더운 6월이지만 천지 너머 봉우리에는 아직도 녹지 않은 눈이 보였다. 관광 가이드는 “보통 6월 중순 백두산의 해빙이 시작되는데, 올해는 5월 중순부터 해빙이 시작됐다”라고 설명했다. 백두산은 지난 3월 중국 이름 ‘창바이산(長白山)’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됐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법사위, 광주전남 통합법만 처리...대구경북·대전충남 제외
- 안재욱, 한·베트남 국빈 만찬서 ‘회장님’이라 불린 사연은
- ‘가죽’인줄 알았는데 ‘합성섬유’···패딩이어 어린이 책가방도 ‘혼용률’ 잘못 표기
- 울릉군 고용률, 13년 연속 전국 1위
- 부동산 대출 조이자…‘집 살 나이’ 30·40대 주택 대출 특히 많이 줄었다
- ‘이른 여름휴가’ 효과···인구감소지역 작년 7월 카드사용액 12만6000원 집계 이래 최대
- 공정위, 아파트 유지보수 공사 입찰 담합한 주원디엔피·이루미건설에 과징금 2700만원 부과
- ‘마시는 위고비’ 내세운 16개 제품들 다이어트 원료 無...“소비자 주의 필요”
- 李 “농사 짓겠다고 땅 사놓고 노는 땅은 강제 매각해야”
- 국힘 “與 선거 앞두고 ‘선관위 무적법’ 한밤 쿠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