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609억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이용성 2024. 6. 17. 17: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천당제약(000250)은 자사주 609억원 규모를 처분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 주식 수는 50만주, 주당 12만1800원에 처분한다. 처분 예정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17일까지다. 처분 목적은 아일리아 고용량 바이오시밀러 및 경구용 GLP-1 글로벌 임상 비용, 경구용 GLP-1생산설비 투자금 마련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삼천당제약(000250)은 자사주 609억원 규모를 처분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 주식 수는 50만주, 주당 12만1800원에 처분한다. 처분 예정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17일까지다. 처분 목적은 아일리아 고용량 바이오시밀러 및 경구용 GLP-1 글로벌 임상 비용, 경구용 GLP-1생산설비 투자금 마련이다. 처분방법은 시간외 대량매매다.
이용성 (utilit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땅에 발 닿자 눈물"...아파트 5층 높이서 거꾸로 매달린 '30분'
- 병원 떠난 서울대병원 교수들 장외 집회…“의사도 국민”(종합)
- 박세리, ‘부친 고소’ 논란에 입 연다 “과대 해석 많아”
- 비만약 열풍에 홀쭉해진 미국인들…'이 업계' 노났다
- 부산 아파트서 추락한 50대, 80대 주민 덮쳐 모두 사망
- 서울대병원 무기한 휴진…일주일로 축소
- 북한서 전기차 판매?…'최대 주행 720km' 마두산 정체는
- 비만약 열풍에 홀쭉해진 미국인들…'이 업계' 노났다
- "아내 내연남에 분노가"…차량 그대로 들이받은 40대 남성
- '양산' 들고 모인 180만명…'50도 육박' 폭염에 사망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