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김진경, 오늘(17일) 결혼…"축구로 맺어진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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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김승규와 모델 김진경이 오늘(1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진경과 김승규는 1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실제로 김진경은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구척장신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
김진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웨딩화보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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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준호 기자]

축구선수 김승규와 모델 김진경이 오늘(1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진경과 김승규는 1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척, 가까운 지인, 동료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축구라는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졌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김진경은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구척장신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
김진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웨딩화보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구를 시작하고 참 많은 게 달라졌다"며 "이렇게 내 삶에 깊이 들어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런 와중에 나와 똑같은 사람, 남자 김진경을 만났다"고 밝혔다.
또 "우리는 앞으로 서로의 몸 관리 경쟁(?)을 하며 건강하고 재미나게 살아보려 한다. 우리의 새로운 시작, 그 여정에 함께 해 주고 축하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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