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 미국 텍사스서 6·25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
2024. 6. 17. 00:46

새에덴교회는 14일(현지 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호텔에서 6·25전쟁 참전용사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진호 전투에 소대장으로 참전했던 리처드 캐리(97) 예비역 미군 중장을 비롯해 정영호 주휴스턴 총영사, 짐 로스 알링턴 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교회 소강석<오른쪽> 목사는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 걸고 싸워주신 우리의 영웅들을 모시고 보은 행사를 할 수 있게 된 것은 큰 영광이자 특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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