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 안전제일
박지호 2024. 6. 16. 18:04

서울의 한 고층 건물에서 뜨거운 햇살 아래 작업자들이 로프에 의지한 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보는 사람이 아찔할 정도지만 능숙한 전문가의 모습입니다.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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