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게시판] E1·키움증권·동서 등 채용

강경래 2024. 6. 16. 1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E1, 키움증권, 동서 등이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섰다.

16일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E1, 키움증권, 동서, 연세대, 한양이엔지 등이 인턴과 신입, 경력 사원을 채용 중이다.

키움증권이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동서가 경영지원 분야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람인 신촌 카페 내부 전경. 사람인 제공

[파이낸셜뉴스] E1, 키움증권, 동서 등이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섰다.

16일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E1, 키움증권, 동서, 연세대, 한양이엔지 등이 인턴과 신입, 경력 사원을 채용 중이다.

E1은 채용 연계형 인턴을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국내 영업(LPG 판매·손익·채권·자산 관리, 충전소 관리, 수요개발, 특수판매, 마케팅, CRM, 브랜드) △엔지니어(안전관리, 시설공사, LPG 품질관리, 기지 지원 및 관리) △경영지원(HR 제도 운영, HR 제도 지원, 행사·의전, 자산관리, 구매)이다.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오는 8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엔지니어 및 경영지원은 관련 계열 전공자에 한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적성 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이다. 6주 인턴십 후 종합 평가를 통해 임원 면접을 거쳐 정규직으로 선발한다. 오는 23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키움증권이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경영관리 △플랫폼비즈니스 △IT·디지털 △IB △리서치이다.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오는 8월 졸업 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다. 외국어 활용 능력 우수자, 금융 및 디지털·IT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면접 △채용검진 △최종 합격 순이다. 오는 23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동서가 경영지원 분야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오는 8월 졸업 예정자로 TOEIC 성적을 보유한 상태에서 TOEIC 스피킹 또는 OPIc 중 1개 어학 성적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실무진 면접 △경영진 면접 △최종 합격 순이다. 오는 2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연세대는 신규 직원을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행정(일반, 교육, 국제, 입학사정관, 기록물관리) △전문(전산)이다.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오는 8월 졸업 예정자로 전 학년 GPA 4.5만점 기준 3.0 이상인 자, TOEIC 800점 이상 혹은 이에 준하는 영어 공인 어학 성적 취득자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기록물 관리는 기록물 관리 전문요원 자격을 소지해야 한다. 전형 절차는 △원서접수 △인공지능(AI) 면접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자 발표 △신입직원 교육 순이다. 오는 21일 오후 3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한양이엔지가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시공관리 △품질관리 △안전관리 △공무 △설계 △설비(우주항공)이다. 학사 이상 졸업자 또는 오는 8월 이내 졸업 예정자로 8월 입사 및 근무가 가능한 자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품질관리와 안전관리, 설계는 이공계열 전공자, 설비는 우주항공 관련 전공자에 한한다. 영어 능통자 및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접수 △1차 면접·인적성 검사 △2차 면접 △채용검진 △입문교육 △최종 입사 순이다. 오는 23일까지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을 통해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