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명 관광지서 사진 찍다 낙석 사고…1명 사망
임민형 2024. 6. 15. 16:52
중국 유명 관광지에서 낙석 사고로 관광객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2일 쓰촨성 메이산시 와우산 풍경구의 폭포 앞에서 여성 관광객이 사진을 찍던 중 돌이 산에서 떨어져 여성의 머리를 강타했습니다.
이 여성은 그대로 쓰러져 구조대가 도착하기도 전에 사망했습니다.
당국은 사고 직후 관광객들을 대피시키고 사고 현장과 일부 지역을 폐쇄한 후 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와우산은 이달 말까지 무료입장할 수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임민형PD (nhm3115@yna.co.kr)
#중국 #관광지 #낙석사고 #사망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특대과·고당도'라더니 제각각…온라인 판매 과일 품질 불만 폭주
- "대외비 유출·명예훼손"…삼성바이오, 노조위원장 고소
- 참전까지 생각하던 사우디, 이란 진짜 때리긴 때렸다…"3월 말 보복 공습"
- 교원 절반, 직업적 자부심 낮아져…"교권 침해·악성 민원 탓"
- 일본 "호르무즈서 군사임무 참가 예단 안해"
- 올트먼 "머스크, 오픈AI 영리화 지지했다…지분 90%+경영권 세습 요구"
- BTS 정국도 84억 털릴 뻔한 해킹…재력가 노린 조직 총책 송환
- 주왕산 실종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 "사우디, 3월 말 이란 본토 보복 공습했다…능동적 방어 전환"
- 손흥민 연봉 약 '166억 원' 받는다…메시에 이은 MLS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