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버린 여신’ 박성연, ‘별사랑의 별 하나 사랑 둘’ 이어 ‘신나는 라디오’ 출격
손봉석 기자 2024. 6. 15. 05:08

가수 박성연이 시원한 보이스로 더위를 날렸다.
박성연은 14일 국방 라디오(KFN 라디오) ‘신나는 라디오’에 출연했다. 박성연은 안지환, 안예인이 진행하고 있는 ‘신나는 라디오’의 ‘신나는 라이브’ 초대석에 참석해 다채로운 라이브와 입담을 펼치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박성연은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탁월한 끼는 물론, 센스 있는 입담과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기분 좋은 하루를 선물했다.
앞서 박성연은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BTN라디오 ‘별사랑의 별 하나 사랑 둘’ 3주년 특집에 류원정, 세컨드와 출연해 신나는 라이브와 역대급 텐션으로 웃음을 전했다.
박성연은 ‘사랑의 세탁기’, ‘천년바위’, ‘옆집 누나’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수준급의 보컬로 청취자들의 귀를 매료시켰다. 뿐만 아니라 MBN ‘현역가왕’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별사랑, 류원정, 세컨드와 환상의 케미스트리까지 뛰어난 말솜씨와 적재적소 리액션, 출구 없는 매력을 뽐냈다.
박성연은 2018년 첫 싱글 ‘PEACH(피치)’로 정식 데뷔했으며,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아름다운 비주얼과 탬버린을 활용한 독보적인 무대로 ‘탬버린 여신’의 수식어를 얻었다. 최근 ‘현역가왕’에 출연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박성연은 다양한 방송과 행사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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