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의혹 봐주기’...“공직자 부패 권장 위원회...권익위 해체시켜야” [공덕포차]

정주용 기자 2024. 6. 1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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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가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사건을 종결 처리해 논란이 뜨겁습니다.

권익위는 종결 이유로 "배우자 처벌 규정이 없다", "김 여사에게 디올백을 제공한 최재영 목사가 외국인이다"라는 황당한 해명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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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가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사건을 종결 처리해 논란이 뜨겁습니다. 권익위는 종결 이유로 “배우자 처벌 규정이 없다”, “김 여사에게 디올백을 제공한 최재영 목사가 외국인이다”라는 황당한 해명을 내놨습니다. 우리의 장문어(장성철 공론센터 소장)는 “권익위가 공직자 부패 권장 위원회가 됐다. 권익위를 해체시켜야 한다”라고 비판했고, 우리의 박카스(박성태 사람과 사회연구소 연구실장)는 “말도 안 되는 해명을 한 분들은 옷을 벗어야 한다”라고 일갈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공덕포차〉에서 확인하세요.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프로듀서 : 김도성
작가 : 박연신
취재 데스크 : 김정필
출연 : 송채경화 장성철 박성태
행정: 김양임
타이틀 : 문석진
기술: 박성영
음향 : 장지남
카메라 : 권영진 장승호 박경원
자막그래픽디자인·섬네일: 김수경
연출 : 정주용(j2yong@hani.co.kr) 이규호 (pd295@hani.co.kr)
제작: 한겨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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