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흉기 난동' 조선, 2심도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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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흉기 난동범 조선이 2심에서도 1심과 마찬가지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조선은 지난해 7월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주변 상가 골목에서 흉기를 휘둘러 전혀 알지 못하는 22살 남자를 숨지게 하고 30대 남자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지난 1월 1심 재판부는 다수 피해자를 극도로 잔인한 방법으로 숨지게 했는데 일반인은 상상하기도 어려운 범행이라며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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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흉기 난동범 조선이 2심에서도 1심과 마찬가지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조선은 지난해 7월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주변 상가 골목에서 흉기를 휘둘러 전혀 알지 못하는 22살 남자를 숨지게 하고 30대 남자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지난 1월 1심 재판부는 다수 피해자를 극도로 잔인한 방법으로 숨지게 했는데 일반인은 상상하기도 어려운 범행이라며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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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새벽 2시 10분쯤 인천시 연수구 선학동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60대 A 씨가 온몸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불로 비닐하우스 2개 동과 집기류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5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화훼농장을 운영하는 A 씨는 화재 당시 남편과 함께 비닐하우스에서 머물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비닐하우스 안 냉장고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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