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인기에 계절적 성수기까지…화장품株 일제 급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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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의 세계적 인기와 수출 증가세에 힘입어 화장품주가 14일 일제히 급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스킨앤스킨이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선진뷰티사이언스(12.69%), 바이온(10.99%) 등이 크게 올랐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전날 보고서에서 "K-뷰티의 글로벌 확장과 다양한 시장에서의 매출 증가가 올해 화장품 주가의 상승에 있어 주요 요인"이라며 "여름철 선케어 제품 수요 급증으로 인한 계절적 성수기도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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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화장품미용·건강산업 박람회 관람중인 외국인들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14/yonhap/20240614154354975wsye.jpg)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K-뷰티의 세계적 인기와 수출 증가세에 힘입어 화장품주가 14일 일제히 급등했다.
이날 제이준코스메틱은 전날보다 780원(10.44%) 오른 8천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화장품제조(8.82%), 한국화장품(8.09%), 토니모리(5.30%) 등도 큰 폭으로 올랐고, 미용기기업체 에이피알도 5.12% 상승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스킨앤스킨이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선진뷰티사이언스(12.69%), 바이온(10.99%) 등이 크게 올랐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전날 보고서에서 "K-뷰티의 글로벌 확장과 다양한 시장에서의 매출 증가가 올해 화장품 주가의 상승에 있어 주요 요인"이라며 "여름철 선케어 제품 수요 급증으로 인한 계절적 성수기도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jo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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