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호 전망대 8월 완공…예산군 “충남 대표 관광명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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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은 예당호를 중심으로 오감만족 문화관광을 완성해 세계인이 찾는 예산관광 명소 실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예당호 전망대는 출렁다리와 음악분수의 즐길 거리, 예산상설시장의 먹거리에 이어 볼거리의 완성이다.
예당호 모노레일은 지난 5월 50만번째 탑승객을 돌파했으며,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충남의 대표 관광명소로 관광객 유입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예당호 관광지의 꾸준한 방문객 유입은 예산 상설시장 활성화가 한몫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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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상설시장 방문객 유입 효과 높일 듯

(예산=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 예산군은 예당호를 중심으로 오감만족 문화관광을 완성해 세계인이 찾는 예산관광 명소 실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예당호 유역에는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모노레일을 조성한 데 이어 오는 8월 70m 높이의 전망대를 갖춘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이 완공을 앞두고 있다.
예당호 전망대는 출렁다리와 음악분수의 즐길 거리, 예산상설시장의 먹거리에 이어 볼거리의 완성이다.
예당호 모노레일은 지난 5월 50만번째 탑승객을 돌파했으며,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충남의 대표 관광명소로 관광객 유입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또 예당호 쉼 하우스와 문화 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수변 무대인 워터프런트가 조성됐다.
앞으로 어린이 모험시설 및 수상 레저 등이 가능한 여객항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예당호 관광지의 꾸준한 방문객 유입은 예산 상설시장 활성화가 한몫하고 있다.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와 협업으로 추진 중인 예산상설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는 지난달 말 기준 방문객 수가 계측 153일 만에 200만명 돌파했다.

이밖에 덕산온천 중심의 관광지 개발을 통해 충남 내포 혁신도시의 배후도시로 조성 중이다. 덕산온천 원탕 개발과 온천 황톳길 조성 등 경관 조성도 추진한다.
추사 김정희 선생 고택을 중심으로 추사 서예 창의마을 조성과 함께 전통주 체험단지 조성 등 특색 있는 관광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축제로는 예산장터 삼국 축제를 비롯해 예산 맥주 페스티벌, 예산 사과 축제, 윤봉길 평화 축제, 의좋은형제 축제 등이 열리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세계인이 주목하는 관광 콘텐츠 개발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chans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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