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회장 '지라시'에…현대차그룹주 들썩[특징주]
이정현 2024. 6. 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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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 사망설이 증권가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현대모비스(012330)와 현대글로비스(086280) 등 현대차그룹주가 장중 급등하는 등 들썩이고 있다.
이밖에 현대글로비스가 4%대, 현대오토에버(307950)가 3% 오르는 등 관련 그룹주가 강세 흐름이다.
현대모비스를 비롯한 현대차그룹주가 갑작스레 급등한 것은 증권가를 중심으로 정몽구 명예회장의 사망설이 유포된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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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 사망설이 증권가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현대모비스(012330)와 현대글로비스(086280) 등 현대차그룹주가 장중 급등하는 등 들썩이고 있다.
14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후 1시54분 현재 현대모비스는 전거래일 대비 7.67%(1만 7000원) 오른 23만 850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25만 3500원까지 올랐다. 이밖에 현대글로비스가 4%대, 현대오토에버(307950)가 3% 오르는 등 관련 그룹주가 강세 흐름이다.

현대모비스를 비롯한 현대차그룹주가 갑작스레 급등한 것은 증권가를 중심으로 정몽구 명예회장의 사망설이 유포된 탓이다. 정 회장이 사망해 곧 관련 소식을 발표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현대모비스는 현대차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현대차(005380) 지분을 21.86% 보유하고 있다. 정 회장은 현대모비스 지분 7.24%를 확보했다.
이정현 (seij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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