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BTS 진,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아미의 빛이 될게요”
임재성 2024. 6. 14.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2일 전역한 방탄소년단 BTS 맏형 진이 다시, 무대에 섰습니다.
전역 하루 만에 그가 선택한 첫 무대는 팬덤 '아미'와의 만남이었습니다.
아미에 대한 진의 애정이 담뿍 담긴 강렬했던 현장을 영상으로 함께 확인해 보시죠.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전역한 방탄소년단 BTS 맏형 진이 다시, 무대에 섰습니다.
전역 하루 만에 그가 선택한 첫 무대는 팬덤 '아미'와의 만남이었습니다.
아미에 대한 진의 애정이 담뿍 담긴 강렬했던 현장을 영상으로 함께 확인해 보시죠.
[영상제공 : 빅히트뮤직]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포 쏘듯 ‘쾅’…지진 몰고 온 폭발음 정체는?
- 임박한 24년 만의 ‘푸틴 방북’…군사기술 이전·노동자 파견 논의할까?
- “공중도덕 어디에”…인천공항서 테니스 즐긴 남녀 [잇슈 키워드]
- 18일 집단 휴진, 분만·응급실 등 제외…환자·병원노조 “휴진 철회해야”
- 교통사고로 ‘뒤집힌 차량’…시민들 우르르 달려가더니
- 삼겹살 3,500원인데 외식비는 2만 원?…한돈업계 “억울” [잇슈 키워드]
- 달리는 버스 유리 뚫고 들어온 사슴에 아수라장 [잇슈 SNS]
- [단독] 10년 가까이 다닌 병원 의사가…“얼굴부터 나체사진까지 다 있었다”
- [단독] 중국에서 돌아온 손준호, 수원fc 유니폼 입고 k리그 복귀 예정
- [영상] 한국 최초 100미터 9초대?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