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에 '기습 뽀뽀' 시도…"뭐야? 미친" 분노한 아미들 [소셜픽]

정재우 기자 2024. 6. 14. 08:3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진이 멤버 중 처음으로 전역 후에 팬들과 만났습니다.

어제(13일)는 1,000명의 팬과 허그회를 가졌는데요.

진이 '안아줘요'라고 쓰인 팻말을 목에 걸고 차례차례 팬들과 포옹을 합니다.

그런데 얼굴을 가까이 들이대거나, 입을 맞추려고 하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뭐야? {미친 사람.}]

진이 불편해하는 듯한 표정이 잡히기도 했습니다.

사건이 알려지자 팬들은 "선을 지켜야 한다"며 "진을 존중하고 불편하게 만들지 말라"고 지적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팬들과 만남이 소중한 만큼 행사가 계속 이어지기 위해선 이런 행동이 있어선 안 된다는 겁니다.

또 이런 상황을 예상하고 행사를 기획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소속사에 아티스트를 보호하라고 비판했습니다.

[화면출처 엑스 'nightstar1201' 'armybrat_' 'ot7purpleu_13' 'gomdorichick'·인스타그램 'fashionandstyle.official']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