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란 "자고 일어나니 고인…흐름상 죽어야 하나" 분노

김예랑 2024. 6. 14. 0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김계란이 사망했다는 가짜 뉴스와 관련해 분통을 터트렸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피지컬 갤러리'에는 제작팀과 김계란의 대화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김계란에게 현재 상태를 물었고 김계란은 "누워있다. 머리는 뇌진탕 증상이 있어 좀 더 지켜봐야 하고 어깨는 골절이 되어 길게 재활을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김계란은 312만 명이 구독하는 유튜브 '피지컬 갤러리'를 운영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계란 /사진=3Y코퍼레이션 제공

유튜버 김계란이 사망했다는 가짜 뉴스와 관련해 분통을 터트렸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피지컬 갤러리'에는 제작팀과 김계란의 대화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김계란은 스케줄 이동 중 교통사고로 인해 머리, 어깨 골절로 수술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분간 꽤 길게 휴식할 것 같다.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최선을 다해서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김계란에게 현재 상태를 물었고 김계란은 "누워있다. 머리는 뇌진탕 증상이 있어 좀 더 지켜봐야 하고 어깨는 골절이 되어 길게 재활을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병상에서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있느냐는 질문에 김계란은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며 "밀린 애니메이션 '원피스'를 다 봤다. 자다 깨기를 반복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 죽었다는 기사도 있던데 저 살아있다"며 "자고 일어나니까 고인이 되어 있어서 흐름상 죽어야 하나 싶었다"고 했다.

김계란은 312만 명이 구독하는 유튜브 '피지컬 갤러리'를 운영 중이다. 최근 걸밴드 QWER을 제작해 가요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