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최지우, 똑 닮은 4살 딸과 뽀뽀…행복한 생일[SNS는 지금]
김희원 기자 2024. 6. 13. 16:47

배우 최지우가 49번째 생일을 즐겼다.
최지우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뒤 사라지는 게시물)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최지우는 딸에게 생일을 축하받는 모습이다. 그의 딸은 올해로 만 4세. 최지우의 입술에 뽀뽀를 하는 자녀에 최지우는 딸을 껴안으며 화답했다. 최지우는 1975년 6월 11일 생으로 최근 49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45세의 나이에 득녀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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