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감성에 쓸쓸한 분위기… 성숙해진 로시
김진석 기자 2024. 6. 13. 11:06


싱어송라이터 로시(Rothy)가 청초한 비주얼로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로시는 오늘(13일) 0시 공식 SNS에 디지털 싱글 '해피 엔드(Happy End)'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캠핑카 안, 로시는 한층 성숙해졌다. 여름 풍경과 대비되는 로시의 나른하면서도 차분한 눈빛은 왠지 모를 쓸쓸함을 자아낸다.
잇단 티징 콘텐츠 속 카세트테이프·녹음기 등 레트로한 오브제들이 차례로 등장한 가운데 로시가 '해피 엔드'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해피 엔드'는 로시가 디지털 싱글 '너의 계절이 돌아올거야' 발매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싱글이자 여름과 잘 어울리는 업 템포 곡이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해 온 로시인 만큼 또 하나의 수작 탄생을 예고한다.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서 공개된다.
김진석 엔터뉴스팀 기자 kim.jinseok1@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로시는 오늘(13일) 0시 공식 SNS에 디지털 싱글 '해피 엔드(Happy End)'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캠핑카 안, 로시는 한층 성숙해졌다. 여름 풍경과 대비되는 로시의 나른하면서도 차분한 눈빛은 왠지 모를 쓸쓸함을 자아낸다.
잇단 티징 콘텐츠 속 카세트테이프·녹음기 등 레트로한 오브제들이 차례로 등장한 가운데 로시가 '해피 엔드'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해피 엔드'는 로시가 디지털 싱글 '너의 계절이 돌아올거야' 발매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싱글이자 여름과 잘 어울리는 업 템포 곡이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해 온 로시인 만큼 또 하나의 수작 탄생을 예고한다.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서 공개된다.
김진석 엔터뉴스팀 기자 kim.jinseok1@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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