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 뜨자 전선株 강세…대원전선 14%↑[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선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전선주가 랠리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업황이 회복되면서 국내 전선주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
시장에서는 AI 수요에 따라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 전력 설비 핵심 부품인 전선 수요도 함께 증가한다고 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전선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전선주가 랠리하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37분 대원전선(006340)은 전일 대비 480원(14.39%) 오른 38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LS에코에너지(229640)(5.98%) 가온전선(000500)(5.19%) 일진전기(103590)(4.55%) 대한전선(001440)(3.81%) LS(006260)(3.55%) 등 전선주로 묶이는 종목이 줄줄이 오르고 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업황이 회복되면서 국내 전선주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 시장에서는 AI 수요에 따라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 전력 설비 핵심 부품인 전선 수요도 함께 증가한다고 보고 있다.
한편 12일(현지시간) 미국 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는 3.55% 상승한 125.20달러에 거래를 마치면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받을까 무섭다"
- "뒤에서 날 끌어안은 미모의 동료 여직원"…구청 공무원, 합성 프사 말썽
- "윤석열 반찬 투정에 식탐" 내부 폭로 나왔다…류혁 전 감찰관 "맞다"
-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 "'온몸 구더기' 아내, 오래된 골절…부사관 남편은 큰 빚 있었다"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26살에 결혼…파혼할 뻔한 적도 있어"
- 나나 "꾸준히 잘 만나, 이상형은 부드러운 사람"…연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시크 비주얼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