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북한 '오물 풍선' 이상 도발 경계…예의주시"
임민형 2024. 6. 13. 09:57
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현지시간 12일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와 관련해 "단순히 쓰레기를 보내는 것을 넘은 북한의 잠재적 조치에 대해 항상 경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캠벨 부장관은 스팀슨 센터 좌담회에서 "평양에서 일어나는 일을 주의 깊게 주시하고 있다"면서 "북한의 정책이나 접근법에 변화가 있었고, 자세히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북한의 러시아 무기 제공에 대해, 러시아가 북한에 무엇을 줄 것인지 우려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임민형PD (nhm3115@yna.co.kr)
#북한 #도발 #오물풍선 #미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부적절 발언에 "진심으로 사과"
- 尹 출국금지 공개했다고…박성재 "야당과 결탁했냐"
- 창원 해상서 크레인 선박이 고압선 충격…실리도 일대 정전
- 이준석-전한길, 27일 부정선거 무제한 토론 연다
- 트럼프 '플랜B' 통할까…세계 각국 희비 교차
- 신원식 "윤, 삼청동 안가 만찬서 비상조치 언급" 재차 증언
- 곰팡이·머리카락 신고에도…"백신 1,420만회 접종"
-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범은 10대들…"과시하려고"
- "성관계 몰래 촬영했다"…20대 현직 경찰, 전 연인 고소로 입건
- 흉물로 남은 20년 전 토리노 올림픽 경기장…밀라노는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