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SNS 올린 내 사진 BTS 진이라고 기사 나, 진 친형도 '응?'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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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엽이 월드 스타 BTS 진 닮은꼴로 화제가 됐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상엽은 "그런데 제가 아닌 BTS 진이라고 기사가 났더라. '이게 무슨일지?' 했는데 진의 친형까지 '응?'이라고 댓글을 달아 의혹이 더 커진 거다. 그 사진 때문에 기사에 '이상엽, 인스타그램에 때아닌 논란'이라고 뜨더라. 근데 이게 왜 논란이냐"며 억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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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이상엽이 월드 스타 BTS 진 닮은꼴로 화제가 됐던 일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최강희, 이상엽, 최현우, 궤도,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세윤은 이상엽에게 월드스타와 도플갱어 급으로 닮아 화제가 된 적 있다고 한다고 묻자 김구라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홍콩 배우 주성치를 닮은 것 같다"고 추임새를 넣었다.
이에 이상엽은 "사실 작년에 제가 SNS에 제 사진을 올렸다. 밑에 설명하는 글 없이 사진만 올렸는데 좋아요 수가 어마어마하고 기사가 났다"고 말했다.
당시 이상엽의 댓글에는 50만개 이상의 좋아요가 달린 바 있다.
이상엽은 "그런데 제가 아닌 BTS 진이라고 기사가 났더라. '이게 무슨일지?' 했는데 진의 친형까지 '응?'이라고 댓글을 달아 의혹이 더 커진 거다. 그 사진 때문에 기사에 '이상엽, 인스타그램에 때아닌 논란'이라고 뜨더라. 근데 이게 왜 논란이냐"며 억울해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MC들은 "닮았네" "잘생긴 사람끼린 원래 그렇다"라는 반응하자 이상엽은 "모자를 또 써서"라고 자신도 인정했다.
이어 이상엽은 "에릭 선배, 박현빈 선배, 황치열 형 닮았다는 말도 많이 들었다. 그런데 진이는 지금 군대에 가 있잖나. 면회를 갈 정도로 친하다. 이 사진이 올라와 내가 너무 석진이를 이용한 게 아닌가 해서 얘기했는데 괜찮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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