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7.8m 길이 밍크고래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
유영규 기자 2024. 6. 13. 0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 30분쯤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 동쪽 11㎞ 바다에서 6t급 어선 선장이 통발그물에 감겨 죽은 고래를 보고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고래는 길이 7.88m, 둘레 4m로 나타났습니다.
포항해경이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에 의뢰한 결과 수컷 밍크고래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불법 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고래류처리확인서'를 발급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주 앞바다에서 발견된 밍크고래
경북 경주 앞바다에서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 30분쯤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 동쪽 11㎞ 바다에서 6t급 어선 선장이 통발그물에 감겨 죽은 고래를 보고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고래는 길이 7.88m, 둘레 4m로 나타났습니다.
포항해경이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에 의뢰한 결과 수컷 밍크고래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불법 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고래류처리확인서'를 발급했습니다.
(사진=포항해양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어차피 못 들어가" 채 해병 중대만 '로프' 제외된 이유
- 유치원 옥상서 순식간에 와르르…140명 하원 시간이었다
- 17명 탄 버스 납치·인질 1명 사망…추격전 끝에 검거
- 중 지린성 '미국인 습격범' 검거…"길 걷다 부딪혀서 흉기 휘둘러"
- "푸바오, 잘 지냈니?" 중국서 첫 일반 공개…'푸공주' 신랑감은 누구?
- "고소·고발 검토" 회견 나선 환자들…세브란스 '무기한 휴진'
- 한국 조사선이 독도 탐사했다고…무선 보내며 항의하는 일본 [스브스픽]
- [뉴블더] "국위 선양한 천재"…만취 운전 DJ측 선처 호소
- "정은아 오물 풍선 그만"…방글라데시 유튜버의 일침?
- 덴마크, 핵불닭볶음면 리콜…'너무 매워 소비자 해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