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만 특검하자' 47.0% vs. '김건희·김정숙 둘 다 특검' 18.5%

박세열 기자 2024. 6. 13. 0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 47%는 '김건희 특검만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쿠키뉴스> 가 여론조사 업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정치권에서 현 정부 김건희 여사와 전 정부 김정숙 영부인의 특검 논쟁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물은 결과, '김건희 여사의 특검만 필요하다'는 응답율은 47.0%였고, '김건희·김정숙 여사 특검이 모두 필요하다'는 응답률은 18.5%, '김정숙 여사 특검만 필요하다'는 응답률은 17.2%로 나타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 47%는 '김건희 특검만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김정숙 여사의 특검만 필요하다'는 응답률은 17.2%였다.

<쿠키뉴스>가 여론조사 업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정치권에서 현 정부 김건희 여사와 전 정부 김정숙 영부인의 특검 논쟁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물은 결과, '김건희 여사의 특검만 필요하다'는 응답율은 47.0%였고, '김건희·김정숙 여사 특검이 모두 필요하다'는 응답률은 18.5%, '김정숙 여사 특검만 필요하다'는 응답률은 17.2%로 나타났다.

'정쟁일 뿐 특검은 불필요하다'는 응답률은 14.0%, 기타 응답률은 2.0%, '잘 모르겠다'거나 답변을 유보한 응답률은 1.3%였다.

이번 조사는 유선 전화면접(10.1%), 무선 ARS(89.9%)를 병행해 진행됐고 응답률은 5.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였다.

▲카자흐스탄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국제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