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리 1위' TSMS 점유율 62%...삼성과 격차 확대
최아영 2024. 6. 12. 18:33
올해 1분기 반도체 위탁생산, 파운드리 세계 1위 업체인 타이완 TSMC와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이완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1분기 TSMC의 시장 점유율은 61.7%로 전 분기보다 0.5% 포인트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위인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11%로 전 분기보다 0.3% 포인트 감소하면서 TSMC와의 격차는 50.7% 포인트로 더 벌어졌습니다.
트렌드포스는 1분기 고객사의 과도한 재고 활동으로 2분기 생산 실적이 예상보다 저조하다며, 고객사 부족으로 삼성 파운드리의 전반적인 운영이 제한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