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울원전 건설로 일자리 창출…울진군·기업 상생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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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은 12일 군청에서 한국수력원자력, 현대컨소시엄,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이앤씨와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에 대한 지역상생협력 협약'을 맺었다.
참여 기관과 기업은 신한울원전 3·4호기 건설에 따른 일자리 창출, 기능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 지역업체 건설공사 참여 확대, 적기 건설을 위한 행정 지원에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2033년까지 울진에 약 11조7천억원을 들여 신한울 3·4호기를 건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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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 3·4호기 건설에 대한 지역상생협력 협약 [울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12/yonhap/20240612173034081ekhw.jpg)
(울진=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울진군은 12일 군청에서 한국수력원자력, 현대컨소시엄,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이앤씨와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에 대한 지역상생협력 협약'을 맺었다.
참여 기관과 기업은 신한울원전 3·4호기 건설에 따른 일자리 창출, 기능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 지역업체 건설공사 참여 확대, 적기 건설을 위한 행정 지원에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2033년까지 울진에 약 11조7천억원을 들여 신한울 3·4호기를 건설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업체가 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분기별로 점검할 계획이다.
손병복 군수는 "사업시행자, 시공사 측과 끊임없이 소통해 지역상생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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