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외치는 양경수·최희선
김도우 기자 2024. 6. 12. 14:44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오른쪽)과 최희선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이 1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열린 '2024 보건의료노조 총력투쟁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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