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방탄소년단 진 "너무 기쁘고 눈물나" 소감
김선우 기자 2024. 6. 12. 12:07

방탄소년단 진이 군제대 소감을 직접 전했다.
진은 12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진은 "너무 기쁘고 눈물 난다. 안 울려고 했는데 두 번 울었다"며 만기전역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오전 진은 경기도 연천군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전역했다. 군복무중인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휴가를 내고 직접 현장을 찾아 맏형의 전역을 축하했다.
이어 진은 "군인으로서 이야기를 하자면 후임들에게 '절대 울지 마라. 나까지 우니까'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다"며 "같이 1년 6개월 생활한 친구들이 저를 보내주면서 오열을 하니까 눈물이 나왔다"며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진은 13일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4 페스타' 행사에 참석해 아미(팬덤)와 직접 만난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진은 12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진은 "너무 기쁘고 눈물 난다. 안 울려고 했는데 두 번 울었다"며 만기전역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오전 진은 경기도 연천군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전역했다. 군복무중인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휴가를 내고 직접 현장을 찾아 맏형의 전역을 축하했다.
이어 진은 "군인으로서 이야기를 하자면 후임들에게 '절대 울지 마라. 나까지 우니까'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다"며 "같이 1년 6개월 생활한 친구들이 저를 보내주면서 오열을 하니까 눈물이 나왔다"며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진은 13일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4 페스타' 행사에 참석해 아미(팬덤)와 직접 만난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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