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치명적 부캐 차은수 인기에 흐뭇 “‘가지가지 한다’ 말 기분 좋더라”(라디오쇼)

권미성 2024. 6. 12. 1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아이돌 부캐 차은수를 언급했다.

6월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 '소신발언' 코너에는 가수 빽가,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한테 공감 좀 해줘라'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빽가는 요즘 듣기 좋은 말을 묻자 "이제는 내 나이로 보인다는 말이 좋다. 예전엔 제가 노안이고 수염, 머리도 지저분했는데 이젠 안 그러니 내 나이처럼 보인다더라"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왼쪽부터 차은우, 차은수/각각 차은우, 박명수 소셜미디어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아이돌 부캐 차은수를 언급했다.

6월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 '소신발언' 코너에는 가수 빽가,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한테 공감 좀 해줘라'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빽가는 요즘 듣기 좋은 말을 묻자 "이제는 내 나이로 보인다는 말이 좋다. 예전엔 제가 노안이고 수염, 머리도 지저분했는데 이젠 안 그러니 내 나이처럼 보인다더라"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최근 차은우를 잇는 미남 부캐 차은수 데뷔를 언급하며 "제가 아는 후배 중에 차은수가 있다. 사람들이 저보고 '(차은수가) 킹 받는다', 가지가지 한다', '웃기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아닌데 그런 소리를 하더라. 그런데 기분이 좋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