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쉽게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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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오는 28일까지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기본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REDD+는 개발도상국의 산림전용과 황폐화를 막고 산림의 탄소흡수원 기능을 강화해 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활동을 말한다.
이현주 산림청 해외자원담당관은 "기업들의 탄소중립 경영 등에 대한 의무가 강화됨에 따라 REDD+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많은 국민들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공익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쉽고 유익한 교육으로 구성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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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오는 28일까지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기본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REDD+는 개발도상국의 산림전용과 황폐화를 막고 산림의 탄소흡수원 기능을 강화해 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활동을 말한다.
교육은 REDD+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업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다음 달 10~11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세부 교육과정으로는 △REDD+ 개념 및 동향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산림정책 방향 △파리협정과 REDD+ 감축 결과물 활용방안 △REDD+ 민간분야 잠재력 등이 있다.
REDD+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인원은 선착순으로 6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산림교육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의를 수료한 산림 분야 대학(원)생에게는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해외산림청년인재 육성사업’ 참여 시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이현주 산림청 해외자원담당관은 “기업들의 탄소중립 경영 등에 대한 의무가 강화됨에 따라 REDD+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많은 국민들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공익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쉽고 유익한 교육으로 구성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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