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나혜석거리 한복판에서 자위행위한 30대

양휘모 기자 2024. 6. 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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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나혜석거리 한복판에서 자위행위를 한 30대 남성이 붙잡혔다.

수원남부경찰서는 공연음란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35분께 팔달구 나혜석거리에서 바지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만진 혐의다.

A씨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다수의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그를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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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남부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수원 나혜석거리 한복판에서 자위행위를 한 30대 남성이 붙잡혔다.

수원남부경찰서는 공연음란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35분께 팔달구 나혜석거리에서 바지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만진 혐의다.

당시 인근 상인들과 손님들 수십여명이 이 장면을 목격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일대를 수색하던 중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다수의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그를 현행범 체포했다.

검거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였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오종민 기자 fivebell@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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