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마켓워치]큐캐피탈, 초록뱀미디어 품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큐캐피탈파트너스가 초록뱀미디어를 품는다. 초록뱀미디어는 드라마 '올인', '추노', '나의 아저씨'를 제작한 것으로 유명하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초록뱀미디어 최대주주인 씨티프라퍼티는 이날 큐캐피탈을 우협으로 결정했다. 배우 이정재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콘텐츠 제작사 아티스트유나이티드와 다른 PEF와 경쟁 가운데 쾌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fn마켓워치]큐캐피탈, 초록뱀미디어 품는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11/fnnewsi/20240611183114596vdvo.jpg)
[파이낸셜뉴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큐캐피탈파트너스가 초록뱀미디어를 품는다. 초록뱀미디어는 드라마 ‘올인’, ‘추노’, ‘나의 아저씨’를 제작한 것으로 유명하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초록뱀미디어 최대주주인 씨티프라퍼티는 이날 큐캐피탈을 우협으로 결정했다. 배우 이정재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콘텐츠 제작사 아티스트유나이티드와 다른 PEF와 경쟁 가운데 쾌거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PwC다.
이번 매각 대상은 씨티프라퍼티가 보유한 지분 39.3%다. 매각 대상 지분 가격은 1500억~2000억원 내외로 전해졌다.
큐캐피탈이 투자한 포트폴리오는 노랑통닭, 케이원, 서울제약, 두산건설 등이다.
초록뱀미디어는 원영식 전 회장의 배임 이슈로 지난해 7월 상장폐지됐다. 올해 11월까지 경영권 이전과 지분 매각이 완료되면 상장폐지 사유 해소가 기대된다. 지난해 매출은 2413억원, 영업손실 2억원을 기록했다.
#큐캐피탈 #초록뱀미디어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분 안 계신 것 같다"...실종된 페리 언급한 무속인에, 송백경 "속 마음 시커멓다" 분노
- 조국 "한동훈의 '결백함'·딸 '천재성', '한동훈특검법'으로 확인해야"
- 신기루, '대전 호스트바 먹튀녀' 루머에 분노…"장난인데 믿는 사람 있어"
- 정동영 "'북한에 27세 딸 있다' 가짜뉴스에 법적 대응"
- 김숙, '토밥' 강제 하차 폭로 "나만 잘렸다…히밥·현주엽은 살아남아"
- 나주 부부 살해·강도행각 박용수 구속 송치…'계획 범죄'(종합)
- "삼성전자 7만원, 하이닉스 20만원"…반도체주 전망에 무슨 일이
- 선우용여, 과거 명품관 회상 "회장 부인들, 장관 부인들…"
- "尹, 감옥서 20억 벌었다" 지적에…김민전 "부러우면 가보시라" 웃음바다 된 국감장
- "조폭이 맺어준 사이냐" 질문에…조세호 아내 추정 계정주가 남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