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Z세대 사로잡았다 …'K-하트' 포즈 인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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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미국 사로잡은 'K-하트''입니다. 오!>
최근 미국의 Z세대 사이에서 엄지와 검지 손가락을 겹쳐 하트 모양을 만드는 이른바 'K 하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또 엄지손가락을 볼 아랫부분에 대는 볼 하트를 비롯해 여러 모양의 손가락 하트들이 등장해 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데요.
전문가들은 Z세대가 이모티콘이나 밈 등으로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방식의 손 모양으로 하트를 만들어 낸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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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미국 사로잡은 'K-하트''입니다.
요즘 사진 찍을 때 손가락으로 하는 이런 포즈 한두 번은 해보셨을 텐데요.
최근 미국의 Z세대 사이에서 엄지와 검지 손가락을 겹쳐 하트 모양을 만드는 이른바 'K 하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Z세대는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에 태어난 젊은 층을 말하는데요.
현지 매체는 이같은 유행이 한국에서 시작해 최근 몇 년 동안 방탄소년단 BTS와 뉴진스 같은 K팝 아티스트를 통해 미국으로 퍼졌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BTS는 지난 2022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사진 촬영 시에도 손 하트 포즈를 취한 바 있는데요.

이후 미국 유명 연예인들이 손가락 하트를 사용하며 한층 유행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매체는 전했습니다.
또 엄지손가락을 볼 아랫부분에 대는 볼 하트를 비롯해 여러 모양의 손가락 하트들이 등장해 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데요.
전문가들은 Z세대가 이모티콘이나 밈 등으로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방식의 손 모양으로 하트를 만들어 낸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누리꾼들은 "아무리 해도 원조 못 따라가지" "카메라보고 브이 하면 조상님, 하트 하면 젠지 세대"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을걸"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빅히트 뮤직·유튜브 KPOP NETWORK·Charming ak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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