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최초 제작 단편영화 '밤낚시' 공개
2024. 6. 11. 16:17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는 11일 전기차 충전소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한 사건을 자동차의 시선에서 다룬 현대차의 첫 단편 영화 '밤낚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2013년 단편 영화 '세이프'로 한국인 최초 황금종려상(단편)을 받은 문병곤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범죄도시2 등에 출연한 배우 손석구가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4.6.11/뉴스1
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성연, 재혼 후 가족 모습 첫 공개…장민욱 원장·아들과 전시회 나들이
- 학교 창고·차에서, 고교생 6명과 부적절 관계 20대 여교사…"협박받았다"
- "전남편 떠나자 딸 살해, 다른 아이 입학시켜"…6년 감춘 '시흥 암매장' 사건
- "문 열리더니 사람 팔이 쑥"…한밤 평택 아파트 베란다, 등골이 '오싹'
- 구구단 출신 소이, 변호사와 8월 결혼…비주얼 커플의 웨딩 화보
- "만져달라" 남자 앞 웃옷 들춘 중년 여성…자취방 앞 음란행위 한 남성[주간HIT영상]
- 서경배 아모레 회장 차녀 서호정 씨 오늘 오후 결혼
- "우리는 2박3일 여행"…4살 아이 72시간 돌봄에 30만원 제시한 부모
- "주가 떨어지길" vs "비행기 추락해라"…하닉 종토방 전·현 주주 '막말 싸움'
- 맥주 마시며 주삿바늘 꽂은 의사…항의하자 "불만 있으면 딴 데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