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최초 제작 단편영화 '밤낚시' 공개
2024. 6. 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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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11일 전기차 충전소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한 사건을 자동차의 시선에서 다룬 현대차의 첫 단편 영화 '밤낚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2013년 단편 영화 '세이프'로 한국인 최초 황금종려상(단편)을 받은 문병곤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범죄도시2 등에 출연한 배우 손석구가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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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는 11일 전기차 충전소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한 사건을 자동차의 시선에서 다룬 현대차의 첫 단편 영화 '밤낚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2013년 단편 영화 '세이프'로 한국인 최초 황금종려상(단편)을 받은 문병곤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범죄도시2 등에 출연한 배우 손석구가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4.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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