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동물 시장 화재로 동물 1천여 마리 타죽어
민경찬 2024. 6. 11. 15:51

[방콕=AP/뉴시스] 11일(현지시각) 태국 방콕의 유명 동물 시장인 짜뚜짝 주말 시장에서 불이 나 한 상인이 화재 피해를 입은 가게를 살피고 있다. 소방 당국은 이 화재로 100여 상점이 피해를 입었고 개, 고양이, 뱀 등 1천여 마리의 동물이 우리 속에서 타 죽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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