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X임나영 양측 “열애설 사실무근, 귓속말은 시끄러워서”[종합]

황혜진 2024. 6. 11. 13: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왼쪽부터 김수현, 임나영/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김수현과 배우 임나영이 해외 매체발 뜬금없는 열애설을 일축했다.

배우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6월 11일 뉴스엔에 임나영과의 열애설 관련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임나영 소속사 마스크스튜디오 측 역시 뉴스엔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지인들과 페스티벌에 놀러 갔다가 우연히 만난 김수현과 인사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변이 시끄러워 잠깐 귓속말로 인사한 모습이 (사진으로) 찍힌 것 같다. 김수현과 엄청 친한 사이도 아니고 얼굴을 아는 삿이 정도"라고 덧붙였다.

임나영, 김수현의 열애설은 이날 해외 매체 ET투데이 보도로 인해 불거졌다. ET투데이는 두 사람이 6월 7일 열린 '2024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에서 함께 포착됐다며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김수현은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했다. 극 중 주인공 백현우 역으로 열연하며 tv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그룹 아이오아이, 프리스틴 출신 임나영은 최근 KBS 1TV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에 출연했다. KBS Joy 여행 예능 '픽미트립 인 발리'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