泰 밴드 '하입스' 제임스 알린, 홀로서기…'나우 앤드 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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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인기를 누린 태국 신스팝 듀오 '하입스(HYBS)' 주축 멤버 제임스 알린(James Alyn)이 홀로서기에 나선다.
알린 측은 "알린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한 '팁 토(Tip Toe)', 인기곡 '라이드(Ride)'를 가창하고 함께 제작한 만큼 이번 곡도 전 세계 청자에게 감각적으로 다가설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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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아시아에서 인기를 누린 태국 신스팝 듀오 '하입스(HYBS)' 주축 멤버 제임스 알린(James Alyn)이 홀로서기에 나선다.
11일 알린 측에 따르면, 알린은 이날 첫 솔로 싱글 '나우 앤드 에버(Now And Ever)'를 발매했다. 사랑하는 이에게 다가서는 열정을 노래했다. 말랑말랑한 기타 연주와 코러스가 특징인 인디팝이다.
알린 측은 "알린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한 '팁 토(Tip Toe)', 인기곡 '라이드(Ride)'를 가창하고 함께 제작한 만큼 이번 곡도 전 세계 청자에게 감각적으로 다가설 것"이라고 기대했다.
알링은 하입스로서 2022년 '잔다리 페스타'와 'DMZ 피스트레인 페스티벌', 작년 '해브 어 나이스 트립',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에 출연해 국내 팬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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