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정 활동가, 방위비분담특별협정 체결 협상 중단 촉구 1인 시위
김명원 2024. 6. 11. 11:16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오미정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활동가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정문 앞에서 한미 12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 체결을 위한 3차 협상 중단 촉구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4.06.11. kmx110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성기 별세 항년 74…운명이 낳고 노력이 기른 국민배우
- 안성기 떠나기 전날…장남 안다빈이 남긴 조용한 추억
- 박나래, 20억 탈세 의혹…세무조사 특혜 받았나
- '마두로 체포룩' 온라인서 품절 사태…37만원 나이키
- 신정환 '정산 발언' 파장…이상민 반박에 "형 쏘리"
- "남친 아이 아니라서"…약물 낙태 뒤 태아 뒷마당에 묻은 30대女
-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김경 미국 출국…경찰 "입국시 통보 요청"
- 휴대폰 대리점 대표가 몰래 고객 50여명 명의로 폰 개통
- 하희라 "남편 최수종이랑 뽀뽀 자주해…잠 잘 때 멋있어"
- 재즈 색소폰 연주자 이수정, 하늘의 별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