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유효기간 넘긴 노후 수도계량기 800개 무상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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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임실군은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공급을 위해 노후 수도계량기 무상교체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검정 유효기간이 도래한 수도계량기를 교체해 측정오차 발생, 계량기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검정 유효기간이 도래한 계량기 800여 개를 교체한다.
임실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노후 수도계량기 교체를 통해 유수율을 높이고, 정확한 사용량 계측으로 상수도 행정의 신뢰성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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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자치도 임실군은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공급을 위해 노후 수도계량기 무상교체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검정 유효기간이 도래한 수도계량기를 교체해 측정오차 발생, 계량기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수도계량기의 유효기간은 관련 법령에 따라 구경 50㎜ 초과는 6년, 그 밖의 수도계량기는 8년이다. 검정 유효기간이 도래한 계량기 800여 개를 교체한다.
임실군은 무선 원격검침을 전체 1만3223 수용가 중 현재 6747개소를 실시했으며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임실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노후 수도계량기 교체를 통해 유수율을 높이고, 정확한 사용량 계측으로 상수도 행정의 신뢰성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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