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영원무역, 500억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에 11%↑

오귀환 기자 2024. 6. 11. 09: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원무역이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7분 영원무역은 전날 대비 11.85% 오른 3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원무역은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신한투자증권과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밝혔다. 계약기간은 이달 10일부터 오는 12월 10일까지다.

영원무역은 노스페이스, 룰루레몬 등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다. 영원아웃도어와 스캇노스아시아 등 50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