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연준 FOMC 주시하며 하락 출발…다우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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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10일(현지시각)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기준 금리 결정을 앞두고 하락세로 장을 출발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개장 시점에 전장대비 14.09포인트(0.04%) 하락한 3만8784.90을 기록했다.
연준은 오는 12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시장은 연준이 이번에도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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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뉴욕증시는 10일(현지시각)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기준 금리 결정을 앞두고 하락세로 장을 출발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개장 시점에 전장대비 14.09포인트(0.04%) 하락한 3만8784.90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5.77포인트(0.11%) 내린 5341.2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9.68포인트(0.29%) 하락한 1만7083.45에 거래 중이다.
연준은 오는 12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시장은 연준이 이번에도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뉴욕증시는 지난 7일 견고한 고용 지표에 멀어진 금리 인하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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