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바이오 기업 3곳, 전북에 투자 협약

조선우 2024. 6.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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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의료기기와 치료제 등 첨단 바이오 산업 분야 기업 3곳이 전북에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줄기세포를 활용해 신경계 질환 치료제를 연구하는 '메디노'는, 오는 2천28년까지 백 50억 원을 들여 익산 제3산단에 공장을 지을 예정입니다.

의료용 튜브를 만드는 '오에스와이메드'와 양성자 치료제를 개발하는 '라파라드'는, 60억 원을 투자해 전주에 연구개발 시설을 짓습니다.

전북에는 현재 바이오 관련 기업과 기관, 연구시설 50여 곳이 업무 협약 등을 맺고 투자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선우 기자 (s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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