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성적’ 경기체중, 소년체전 해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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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체육중학교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과를 평가하고, 다음 소년체전 대회 선전을 다짐했다.
김호철 경기체중 교장은 "이번 소년체전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달성하고 돌아온 것은 학생 자신뿐 아니라 학교와 지역사회에 큰 자부심을 안겨주는 중요한 결과"라며 "아름다운 도전으로 꿈을 펼친 모든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승리와 패배의 경험 모두 소중한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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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교장 “승리·패배 경험 성장의 기회 될 것”

경기체육중학교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과를 평가하고, 다음 소년체전 대회 선전을 다짐했다.
경기체중은 10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전국소년체육대회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는 선수와 교사·지도자·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회 결과 발표와 입상선수에 대한 격려, 학교장의 대회 총평으로 진행됐다.
경기체중은 지난달 열린 소년체전서 육상·수영·체조·레슬링·역도·유도·근대3종·철인3종 등 8개 종목에 40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 11, 은 16, 동메달 15개 등 총 42개의 메달을 획득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이뤄냈다.
김호철 경기체중 교장은 “이번 소년체전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달성하고 돌아온 것은 학생 자신뿐 아니라 학교와 지역사회에 큰 자부심을 안겨주는 중요한 결과”라며 “아름다운 도전으로 꿈을 펼친 모든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승리와 패배의 경험 모두 소중한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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