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김민지 자녀, 벌써 8·6세…"축구보다 힘든 육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국에서 사는 축구선수 출신 박지성·아나운서 출신 김민지 부부가 2세 근황을 전했다.
박지성은 배성재가 "축구가 힘드냐 육아가 힘드냐"고 묻자 박지성은 망설임 없이 "육아가 힘들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지성이 등원 담당이라고 하자, 김민지는 "분업이 철저히 돼야 (육아가) 원활히 돌아간다. 선배님도 이쪽으로 넘어오시면 조언해 드릴 게 많다. 얼른 선배님 편을 만나서 더 행복하고 건강하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미우새' 배성재. (사진 = SBS TV 캡처) 2024.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10/newsis/20240610081208633salp.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영국에서 사는 축구선수 출신 박지성·아나운서 출신 김민지 부부가 2세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두 사람은 자신들의 오작교로 알려진 배성재 프리랜서 아나운서와 통화하면서 아들들이 만으로 8세, 6세라고 했다.
자녀들은 평소 친분이 있는 배성재에게 "안녕하세요. 여름에 봬요"라고 인사했다.
박지성은 배성재가 "축구가 힘드냐 육아가 힘드냐"고 묻자 박지성은 망설임 없이 "육아가 힘들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지성이 등원 담당이라고 하자, 김민지는 "분업이 철저히 돼야 (육아가) 원활히 돌아간다. 선배님도 이쪽으로 넘어오시면 조언해 드릴 게 많다. 얼른 선배님 편을 만나서 더 행복하고 건강하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전과 달라졌다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후 '시끌'…"비판·비난 당연한 것 아니냐"
- 하지원 "15살 연하남과 연애 가능, 서로 잘 맞으면 상관없어"
- '기적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간다[2026 WBC]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