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김건희 여사 동행
이지현 기자 2024. 6. 10. 08:08

윤석열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3국 순방을 위해 오늘(10일)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출국합니다.
이번 순방에는 김건희 여사도 동행합니다.
윤 대통령은 오는 15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로 국빈 방문합니다.
올해 첫 순방이자 지난해 12월 네덜란드 순방 이후 6개월 만의 순방입니다.
이번 순방에서는 자원 부국인 중앙아시아 국가와 협력을 강화하고 'K-실크로드' 구상을 본격 추진할 방침입니다.
'K-실크로드'는 한국의 혁신 역량과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자원을 포함한 발전 잠재력을 연계해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는 지역 전략입니다.
경제사절단도 동행하는 이번 순방에서는 에너지 플랜트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또 우라늄, 크롬 등 핵심 광물의 공급망 협력도 논의 대상입니다.
정부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창설하고, 내년 우리나라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순방에는 김건희 여사도 동행합니다.
윤 대통령은 오는 15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로 국빈 방문합니다.
올해 첫 순방이자 지난해 12월 네덜란드 순방 이후 6개월 만의 순방입니다.
이번 순방에서는 자원 부국인 중앙아시아 국가와 협력을 강화하고 'K-실크로드' 구상을 본격 추진할 방침입니다.
'K-실크로드'는 한국의 혁신 역량과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자원을 포함한 발전 잠재력을 연계해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는 지역 전략입니다.
경제사절단도 동행하는 이번 순방에서는 에너지 플랜트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또 우라늄, 크롬 등 핵심 광물의 공급망 협력도 논의 대상입니다.
정부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창설하고, 내년 우리나라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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