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카 김보형 결혼, 멤버 전원 모여 축하…박진영 축가까지 [N샷]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스피카의 김보형이 결혼했다.
김보형은 지난 7일 서울 모처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스피카 멤버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을 공개하며 김보형의 행복을 바랐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김보형과 그의 남편이 행복한 미소로 결혼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스피카의 김보형이 결혼했다.
김보형은 지난 7일 서울 모처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스피카 멤버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을 공개하며 김보형의 행복을 바랐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김보형과 그의 남편이 행복한 미소로 결혼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김보형은 남편을 위해 만든 자작곡을 열창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특히 박진영이 직접 피아노를 치며 축가를 불러, 결혼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앞서 김보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밝고 따뜻한 사람을 만났다, 이 사람과 함께 평생 인생을 즐기며 모든 계절을 재밌게 살자고 약속했다"라며 "귀한 마음 담아 축하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소중한 마음 잊지 않고 간직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결혼을 알렸다.
한편 김보형은 지난 2012년 스피카로 데뷔했다. 스피카는 지난 2017년 해체 했으며, 김보형은 지난해 재결성한 업타운에 여성 보컬로 합류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우나 속 여성' 실루엣 또렷…서울 서초구 호텔 내부 노출 충격
- '핏기 얼룩' 안 익은 치킨 …항의하니 "핑킹 현상, 먹는 데 문제없다"
- '최태원, 동거녀에 천억 썼다'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
- 온몸 노란 테이프로 꽁꽁 묶인 여성…주택가 훼손된 벤츠 차량서 발견
- "여성만 가능, 주인과 동거"…'방 한 칸 140만원' 강남 신축 아파트 월세
- 무릎 아래까지 처진 '35㎏ 복부 종양'…50대 남성 성기 파묻혔다
- 사춘기 딸에 "모텔 침대 알지? 엄마가 친구랑 잤다"…철부지 남편 뭇매
- "전화 안 받아 서운" 펑펑 운 시모…"이게 울 일? 싫어졌다" 며느리는 냉담
- "요즘도 차로 사람 평가하나"…경차 타는 소개팅남 '여성 호감 뚝' 한숨
- "손주에 젖 물리는 시모…말리자 '너도 다 이렇게 컸다' 웃어넘겨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