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카 김보형 결혼, 멤버 전원 모여 축하…박진영 축가까지 [N샷]
황미현 기자 2024. 6. 8. 10:09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스피카의 김보형이 결혼했다.
김보형은 지난 7일 서울 모처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스피카 멤버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을 공개하며 김보형의 행복을 바랐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김보형과 그의 남편이 행복한 미소로 결혼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김보형은 남편을 위해 만든 자작곡을 열창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특히 박진영이 직접 피아노를 치며 축가를 불러, 결혼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앞서 김보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밝고 따뜻한 사람을 만났다, 이 사람과 함께 평생 인생을 즐기며 모든 계절을 재밌게 살자고 약속했다"라며 "귀한 마음 담아 축하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소중한 마음 잊지 않고 간직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결혼을 알렸다.
한편 김보형은 지난 2012년 스피카로 데뷔했다. 스피카는 지난 2017년 해체 했으며, 김보형은 지난해 재결성한 업타운에 여성 보컬로 합류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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