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시 금고 운영 2개 금융기관 선발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양산시는 올해 말로 만료되는 시 금고 약정기간에 따라, 차기 시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 선정 절차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 동안 시 금고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발하기 위해 7일 양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금고지정 신청 공고를 했다.
신청자격 1금고는 양산시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은행이며, 2금고는 관련 법령을 충족하는 농업협동조합, 새마을금고 등의 금융기관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올해 말로 만료되는 시 금고 약정기간에 따라, 차기 시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 선정 절차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 동안 시 금고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발하기 위해 7일 양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금고지정 신청 공고를 했다. 이번 공개경쟁을 통해 두 금융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자격 1금고는 양산시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은행이며, 2금고는 관련 법령을 충족하는 농업협동조합, 새마을금고 등의 금융기관이다. 금고 지정 제안서 접수는 7월 4일과 5일 양일간 양산시청 징수과에서 진행된다.
시는 8월 말까지 금고지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두 금고를 지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3년간 양산시 자금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 있는 금융기관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번 이혼' 유퉁 "13세 딸 살해·성폭행 협박에 혀 굳어"
- 女BJ에 8억 뜯긴 김준수 "5년간 협박 당했다"
- '선거법 위반' 혐의 이재명, 1심서 의원직 박탈형
- "승차감 별로"…안정환 부인, 지드래곤 탄 트럭 솔직 리뷰
- 가구 무료 나눔 받으러 온 커플…박살 내고 사라졌다
- 성신여대도 男입학 '통보'에 뿔났다…"독단적 추진 규탄"[현장]
- 허윤정 "전 남편, 수백억 날려 이혼…도박때문에 억대 빚 생겼다"
- 반지하서 숨진 채 발견된 할머니…혈흔이 가리킨 범인은
- 탁재훈 저격한 고영욱, "내 마음" 신정환에 애정 듬뿍
- '순한 사람이었는데 어쩌다'…양광준 육사 후배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