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피아(SPIA), 청순 러블리 감성 입은 ‘샛별’···신곡 ‘Deeeep’으로 인기몰이 시작
손봉석 기자 2024. 6. 8. 06:04

걸그룹 수피아(SPIA)가 청순 감성으로 글로벌 팬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수피아는 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Deeeep’의 무대를 꾸몄다. 수피아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를 매치,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심플리 케이팝, 쇼챔피언 등 음악방송을 통해 톡톡 튀는 소녀들의 감성으로 글로벌 팬덤의 눈길을 끈 수피아는 이날 컴백 후 첫 지상파 방송에 출격해 유니크한 5세대 청순 걸그룹으로서 존재감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켰다.
수피아 신곡 ‘Deeeep’은 저지 클럽과 하우스 리듬을 접목, 중독성 있는 후렴과 그루비한 리듬이 인상적인 곡으로 짝사랑하는 이를 향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에 갇힌 소녀의 감정을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풀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수피아를 비롯해 아르테미스, 에이티즈, 배드빌런, JD1, 투어스, WayV, 김연자, 뉴진스, 니콜, 수호, 케플러 등이 출연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종혁, 子 자식농사 대박…한집에 중앙대·동국대·서울예대가 나란히
- 전현무, ‘홍대 109억 건물주’ 양세형 부러웠나 “가장 부러운 건…” (무계획3)
- ‘충격 내부 폭로’→손흥민은 이런 ‘유치원 집단’ 어떻게 이끌었나···美 최고 공신력 “토
- 박신양, 활동 중단→컨테이너 생활 중 결국 눈물 쏟았다 (편스토랑)
- ‘살림남’ 환희, 45년 만에 밝혀진 충격적 출생 비화!
- BTS 광화문 광장 공연, RM “안녕, 서울” 과 함께 울려 퍼진 ‘아리랑’
- 얼마나 닮았길래…이창호 동생 “오빠 닮기 싫어서 쌍수 2번, 부모님 원망”
- 이범호는 왜 윤도현을 1루에 세웠나… ‘멀티 홈런’으로 증명했다
- ‘그알’,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보도에 사과 “근거 없이 의혹 제기”
- 방탄소년단(BTS) ‘아리랑’, 하루 판매량 400만 장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