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원어민 수준 일본어 실력 “비행기 한달에 16번 타”(편스토랑)
이하나 2024. 6. 7. 20:53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재중이 잦은 해외 출국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6월 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유창한 일본어 실력이 공개됐다.
김재중은 다음 날 일본 출국을 앞두고 현지 매니저에게 전화를 걸었다. 붐은 “일본어가 거의 원어민 수준이다”라고 놀랐다.
현재도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재중에 대해 홍지윤은 “일본 놀러갈 때 TV 틀면 꼭 나오시더라”고 인기를 전했다.
김재중은 “때에 따라서 다르긴 한데 비행기를 진짜 많이 탈 때는 한 달에 14~16번 이상은 타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일본 스케줄 통화를 마친 김재중은 총 3박 일정의 짐을 쌌다. 김재중은 “한국 오며 짐을 풀어야 한다. 근데 며칠 뒤에 다시 나가야 해서 또 싸야 한다”라고 짐 싸기의 괴로움을 털어놨다.
김재중은 “누가 나 대신 짐 싸줄 사람 없나. 대신 짐 싸줄 사람 생기면 평생 밥 해 줄 자신 있는데”라고 혼잣말을 했다. 홍지윤은 “제가 대신 싸 드리겠다”라고 팬심을 고백했고, 정용화는 “형이 많이 외로우시네”라고 안타까워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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