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윤인대 기재부 차관보…경제정책방향 만든 '정책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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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기획재정부 차관보로 윤인대 전 기재부 경제정책국장(55)이 임명됐다.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재부 사회정책과장, 경제분석과장, 종합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기재부 내 거시 정책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을 두루 역임한 만큼 정통 '경제정책통'으로 분류된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취임 이후 발표된 '2024년 경제정책방향'도 그의 손에서 직접 수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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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손승환 기자 = 신임 기획재정부 차관보로 윤인대 전 기재부 경제정책국장(55)이 임명됐다.
윤 차관보는 1969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듀크대에서 경영학(MBA)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재부 사회정책과장, 경제분석과장, 종합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기재부 내 거시 정책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을 두루 역임한 만큼 정통 '경제정책통'으로 분류된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취임 이후 발표된 '2024년 경제정책방향'도 그의 손에서 직접 수립됐다.
△1969년 출생 △서울대 경제학과 △행정고시 39회 △미국 듀크대 경영학(MBA) 석사 △대통령비서실 경제금융비서관실 행정관 △기획재정부 사회정책과장 △기획재정부 재정기획과장 △기획재정부 경제분석과장 △기획재정부 종합정책과장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선임자문관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
s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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