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 치는 한국계 레프스나이더...타율 이 0.346, 9경기 연속 안타, 7일 화이트삭스전서 2개 2루타 포함 3안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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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레드삭스의 한국계 롭 레프스나이더(김정태)가 너무 잘 치고 있다.
레프스나이더는 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서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2루타 2개 등 6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14-2 대승에 힘을 보탰다.
1회초 첫 타석서 중견수 쪽 2루타를 친 레프스나이더는 2회 두 번째 타석서는 3루 방면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레프스나이더는 이날 안타로 9경기 연속 안타(38타수 14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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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스나이더는 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서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2루타 2개 등 6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14-2 대승에 힘을 보탰다.
1회초 첫 타석서 중견수 쪽 2루타를 친 레프스나이더는 2회 두 번째 타석서는 3루 방면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4회 세 번째 타석과 헛스윙 6회 네 번째 타석에서 거푸 삼진으로 물러났고 5회엔 우익수 뜬 공으로 돌아섰다.
그러나 8회 여섯 번째 타석에서 선두타자로 나와 좌측 방면 시즌 11호 2루타로 나가 후속타 때 홈을 밟았다.
레프스나이더는 이날 안타로 9경기 연속 안타(38타수 14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346(104타수 36안타)이 됐다. 출루율은 0.414, OPS는 0.943를 기록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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